作詞이준형, 유다빈, 김정훈
作曲유다빈, 이준형
編曲유다빈밴드
發行日2025-09-15

韓中歌詞

사뿐사뿐 지나갈 순 없을 거야
終究還是無法就這樣輕盈度過的啊

어지러운 내 맘
我那昏亂迷茫的心

시간에 휩쓸려
在被時間席捲的洪流中

한 걸음만 더 내딛는
好不容易再往前邁出一步

발에 넘어질까
卻又害怕會因此跌倒

휘청이다
即使跌跌撞撞

또 멈출 수는 없는 거야
也依然是無法停下腳步的吧

비틀릴듯한 날도
即使是那幾近扭曲痛苦的日子

언제나 내가 손에 쥔 것들이니깐
終究也是由我親手緊握的人生啊


알지 못한대도
即使前方充滿未知

꼭 가야만 만날 거야
也一定要走到最後 才會相遇的啊

안 그래
不是嗎


이제
如今

저 파도 앞에서
在那滾滾波濤面前

소리 내 외칠게
我會盡情呼喊的

이런 내 마음을
我這般的心意

너는 알아줄래
你願意去理解我嗎

내 진심을 다해
我會竭盡真心

나를 살아낼게
活出屬於我的人生的

나의 바다
我的大海啊


또 멈출 수는 없는 거야
依然是無法停下腳步的吧

비틀릴듯한 날도
即使是那幾近扭曲痛苦的日子

언제나 내가 손에 쥔 것들이니깐
終究也是由我親手緊握的人生啊


알지 못한대도
即使前方充滿未知

꼭 가야만 만날 거야
也一定要走到最後 才會相遇的啊

안 그래
不是嗎


언젠가 마주할
總有一天會與之相遇的

선물 같은 그 하루
那如同禮物般的一天

네게도 안겨주고 싶어
我也想親手送進你懷中的

멈칫 놀랄만한 파도
那令人驚嚇頓足的滔天巨浪

굳게 닫힌 꿈을 비워내
會清空那緊閉已久的夢想的

달려갈 거야
我也會繼續向前奔跑的

부르튼 발도 괜찮아
就算雙腳都都腫了起來也無所謂

다시 돌아보면
等哪天再次回首時

아름다운 자국으로 남을 거야
那終將會留下一個美麗的足跡的


이제
如今

저 파도 앞에서
在那滾滾波濤面前

소리 내 외칠게
我會盡情呼喊的

이런 내 마음을
我這般的心意

너는 알아줄래
你願意去理解我嗎

내 진심을 다해
我會竭盡真心

나를 살아낼게
活出屬於我的人生的

나의 바다
我的大海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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