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이준형, 유다빈, 유명종
作曲유다빈
編曲유다빈밴드
發行日2025-09-15

韓中歌詞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在陌生海浪不停拍打的地方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去尋找專屬於我們的海洋吧

검어진 물결을 갈라내며
劈開那發黑的浪潮

깃발을 꽂네
插上我們的旗幟吧

이 섬을
這島嶼

가득 안을 거야
我會將它緊緊擁入懷中的


불 피운 모랫바닥 아래로
在火光明媚的沙灘上

하나뿐일 그림을 그리자
畫上唯一的一幅影子畫吧

눈앞은 자국뿐일 테지만
雖然眼前只能看見凌亂的足跡

날으는 새는
那翱翔的鳥啊

이 섬을
這島嶼

사랑하게 될 거야
最終定會愛上它的吧


손꼽아 세어보아도
即使一天度過算一天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就算不去緊握

붙잡지 않아도
那段漆上蔚藍顏色的日子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明天也不會欺騙我們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那些數著被劃掉日子的過去

다 헤집어 지우자
讓我們全部翻出來徹底抹去吧

눈 감으면
只需閉上雙眼

쏟아지는 불꽃 속에
在這璀璨奪目的煙火中

축배를
舉杯

터뜨리자
放聲歡呼吧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在陌生海浪不停拍打的地方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去尋找專屬於我們的海洋吧

새로운 발자국을 새기자
刻上全新的足跡吧

마침내 우린
最後的我們

이 섬을
這島嶼

사랑하게 될 거야
最終定會愛上它的吧


손꼽아 세어보아도
即使一天度過算一天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就算不去緊握

붙잡지 않아도
那段漆上蔚藍顏色的日子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明天也不會欺騙我們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那些數著被劃掉日子的過去

다 헤집어 지우자
讓我們全部翻出來徹底抹去吧

눈 감으면
只需閉上雙眼

쏟아지는 불꽃 속에
在這璀璨奪目的煙火中

축배를
舉杯

터뜨리자
放聲歡呼吧


손꼽아 세어보아도
即使一天度過算一天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就算不去緊握

붙잡지 않아도
那段漆上蔚藍顏色的日子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明天也不會欺騙我們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那些數著被劃掉日子的過去

다 헤집어 지우자
讓我們全部翻出來徹底抹去吧

눈 감으면
只需閉上雙眼

쏟아지는 불꽃 속에
在這璀璨奪目的煙火中

축배를
舉杯

터뜨리자
放聲歡呼吧


손꼽아 세어보아도
即使一天度過算一天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就算不去緊握

붙잡지 않아도
那段漆上蔚藍顏色的日子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明天也不會欺騙我們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那些數著被劃掉日子的過去

다 헤집어 지우자
讓我們全部翻出來徹底抹去吧

눈 감으면
只需閉上雙眼

쏟아지는 불꽃 속에
在這璀璨奪目的煙火中

축배를
舉杯

터뜨리자
放聲歡呼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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