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예빛
作曲예빛
編曲구름
發行日2026-02-24

韓中歌詞

덜컹이는 소리
那哐噹作響的聲音

이름도 모르는
連名字都叫不出來之處

그저 내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我正前往我心所引領之處


유영하는 몸짓
那悠游流動的姿態

살갗에 비치는
映照在皮膚上的

달보다 해가 길어 잠들 수 없는 곳
是個晝比夜長 難以入睡之處


너와 내가 이름을 부를 때
當你我呼喊彼此名字之時

어김없이 떠오를 이 순간
這一瞬間必定會浮現的

살아가는 모든 순간을 돌아볼 때 난
當我回顧過往每個活下去的日子時

사랑을 느껴
我感到了愛


이유 없이 맴도는
沒有理由的盤旋著

소리 없이 더는
再也沒有一絲聲響

이런 날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請把我帶往那最為安穩之處吧


이유 없이 떠도는
沒有理由的飄蕩著

미움조차 없는
連恨意也不復存在

너와 내가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前往你我都能稍加喘息之處吧


너와 내가 우주를 떠돌 때
當你我在宇宙中徘徊時

어김없이 떠오를 이 순간
這一瞬間必定會浮現的

살아있는 모든 순간을 네게 줄 때 난
當我把活著的每個瞬間都獻給你時

사랑이라 불러
我將這稱之為愛


이유 없이 맴도는
沒有理由的盤旋著

소리 없이 더는
再也沒有一絲聲響

이런 날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請把我帶往那最為安穩之處吧


이유 없이 떠도는
沒有理由的飄蕩著

미움조차 없는
連恨意也不復存在

너와 내가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前往你我都能稍加喘息之處吧


이유 없이 맴도는
沒有理由的盤旋著

소리 없이 더는
再也沒有一絲聲響

이런 날 더할 나위 없는 곳으로
請把我帶往那最為安穩之處吧


이유 없이 떠도는
沒有理由的飄蕩著

미움조차 없는
連恨意也不復存在

너와 내가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前往你我都能稍加喘息之處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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