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CHEEZE (치즈)
作曲제휘
編曲제휘
發行日2018-01-26

모두 잠든 밤
一切皆已沉睡的夜晚

일렁이는 바다
搖曳著的大海

색하늘 위에 뛰노는
在斑斕天空之上奔跑嬉戲著的

별들 떨어지는 날
星辰墜落的那天

아래 누워있는 둘
在那之下躺著的兩人

눈 감은 채로 고요히
就這樣靜靜的閉上了雙眼


그리워진 마음
漸漸變得思念的心啊

겁이 나요 나
讓我感到有些害怕呢

깊고 어두운 날들 속에
在那些漫長黑暗的日子裡

손을 놓쳐버릴까
害怕會不小心放開了手

숨을 잃어버릴까
害怕會就此失去呼吸

작은 외로움에 떠다니지만
即使我依然在這微小的孤獨中漂泊著


가만히 눈을 감아도
即使靜靜的閉上雙眼

선명하게 빛나고 있는 넌
你依然如此鮮明的閃耀啊

사랑인 것 같아요
或許這就是愛情吧

사랑한다 말해요
對我說聲你愛我吧

긴 꿈에서 우린 영원할 거야
在這漫長的夢境裡我們將會是永恆的

아득하고 먼
在那遙遠而渺茫的

수많은 밤 저 편에서
無數的夜晚的彼岸上


안고 싶은 밤
想將你擁入懷中的夜晚

잡고 싶어 나
我多想牽著你的手啊

짙고 어두운 안개 속에
在深邃濃厚的迷霧之中

별들 떨어지는 날
星辰墜落的那天

내가 기다릴게요
我會等待你的

널 그린 채로 고요히
就這樣靜靜的思念著你


가만히 눈을 감아도
即使靜靜的閉上雙眼

선명하게 빛나고 있는 넌
你依然如此鮮明的閃耀啊

사랑인 것 같아요
或許這就是愛情吧

사랑한다 말해요
對我說聲你愛我吧

긴 꿈에서 우린 영원할 거야
在這漫長的夢境裡我們將會是永恆的

아득하고 먼
在那遙遠而渺茫的

수많은 밤 저편에서
無數的夜晚的彼岸上


흐르는 시간의 뒤로
在流逝的時光背後

아름다운 날 묽게 번져도
即使那美好的日子如水彩般漸漸淡去

사라지지 않아요
也絕不會就此消逝的

오랜 날이 지나고
度過了漫長歲月

이 꿈 속에서 나 바래진데도
即使在這夢境裡我已漸漸褪了色

아득하고 먼
在那遙遠而渺茫的

영원이 가득한
充滿著永恆的

수많은 밤 저 편에서
無數的夜晚的彼岸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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