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한로로
作曲한로로, 진동욱
編曲진동욱, Steven
發行日2026-04-02

언제부터
是從何開始

날 그렇게 못 본 척했었나요
像這樣裝作沒看見我的呢

숲에 내던진 나를
在森林裡被丟下的我啊

아침에도
連在清晨時分

가라앉고 있어요
我也依然不斷的在沉沒

원한 거죠
這是你所希望的對吧

늪이었나
難道那是沼澤嗎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與我所喜愛的事物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我退後了一步離它們遠去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厭恨的事物之中

난 한없이 작아지고
我變得無窮無盡的渺小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喜愛的事物之中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我稍微喘了一口氣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從所怨恨的事物身邊

난 하루를 기도하고
我為了一天而祈禱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與我所喜愛的事物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我退後了一步離它們遠去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厭恨的事物之中

난 한없이 작아지고
我變得無窮無盡的渺小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喜愛的事物之中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我稍微喘了一口氣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從所怨恨的事物身邊

난 하루를 기도하고
我為了一天而祈禱


여기 또다시
即使在這裡

태어난대도
再次重新出生

변함없어요
也不會有所改變啊

차피
反正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與我所喜愛的事物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我退後了一步離它們遠去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厭恨的事物之中

난 한없이 작아지고
我變得無窮無盡的渺小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喜愛的事物之中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我稍微喘了一口氣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從所怨恨的事物身邊

난 하루를 기도하고
我為了一天而祈禱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與我所喜愛的事物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我退後了一步離它們遠去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厭恨的事物之中

난 한없이 작아지고
我變得無窮無盡的渺小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在所喜愛的事物之中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我稍微喘了一口氣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從所怨恨的事物身邊

난 하루를 기도하고
我為了一天而祈禱


언제부터
是從何開始

날 그렇게 못 본 척
像這樣裝作沒看見我啊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