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唱임재범
作詞김종천
作曲김종천, 최철호
編曲이도형(AUG), 편준원(AUG)
發行日2026-01-22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在乾裂的雙唇之間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流淌著記憶中的呼吸聲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即使一再的試著抹去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心胸卻依然無法將你忘懷啊


서러워 못해
連委屈都做不到

다신 볼 순 없다 해도
即使再也沒辦法相見

어찌 너를 잊을까
我又怎能把你忘卻呢


가슴을 데인 것처럼
如同胸口被燙傷一般

눈물에 베인 것처럼
如同被眼淚割傷一般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那些無法抹滅的傷口折磨著我啊

내가 사는 것인지
究竟是我還活著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還是這世界拋棄了我呢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一天竟如一年一樣漫長啊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究竟何時才能迎來黎明呢


지울 수 없는
在這無法抹去的

기나긴 방황 속에서
漫長流浪徘徊之中

어찌 너를 잊을까
我又怎能把你忘卻呢


가슴을 데인 것처럼
如同胸口被燙傷一般

눈물에 베인 것처럼
如同被眼淚割傷一般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那些無法抹滅的傷口折磨著我啊

내가 사는 것인지
究竟是我還活著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還是這世界拋棄了我呢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一天竟如一年一樣漫長啊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究竟何時才能迎來黎明呢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用著連微小的呻吟都無法發出的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貧瘠而疲憊的這顆心安慰著自己

이걸로 안되면
如果這樣還是不行

참아도 안되면
即便忍耐也無濟於事的話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我那已凍結的腳步啊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究竟該拿什麼才得以回去呢


가슴을 데인 것처럼
如同胸口被燙傷一般

눈물에 베인 것처럼
如同被眼淚割傷一般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那些無法抹滅的傷口折磨著我啊

내가 사는 것인지
究竟是我還活著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還是這世界拋棄了我呢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一天竟如一年一樣漫長啊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究竟何時才能迎來黎明呢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究竟何時才能迎來黎明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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